라이프 > 포토 [ET포토] 영화 어쩌면 해피엔딩을 만든 사람들 발행일 : 2025-09-30 21:0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원희 감독, 배우 강혜인, 신주협이 30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어쩌면 해피엔딩' 언론 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안드로이드 헬퍼봇인 '올리버'와 '클레어'가 서로를 사랑하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관련 기사 '2025 KGMA' 스페셜 라인업 추가 발표 아르테미스, 빛나는 글로벌 날갯짓…새 월드 투어 돌입 "꼭 다시 만나!"…원호, 유럽 투어 'STAY AWAKE' 성황리 마무리 ‘조선의 사랑꾼’ 럭키, 결혼식 현장 공개 ‘어튈라’ 쯔양, 1,250만 구독자 먹방 마스터 클래스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