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린의 특별한 초대장이 도착했다.
효린은 최근 공식 SNS에 오는 11월 1일과 2일 이틀간 예스24라이브홀에서 펼쳐지는 단독 콘서트 '2025 HYOLYN CONCERT
공개된 2차 포스터 속에는 호텔리어로 변신한 효린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효린은 자신만의 특별한 호텔이자 음악의 공간에 팬들을 초대해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
앞서 효린은 '2025 HYOLYN CONCERT
'2025 HYOLYN CONCERT
효린의 단독 콘서트 속 호텔은 단순한 숙소가 아닌 효린의 기억, 감정, 스토리가 방마다 담겨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관객은 객실을 열어가는 '손님'이자 '탐험자'로서 효린이 직접 건네는 열쇠(KEY)를 통해 각 방의 이야기를 차례로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