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경코스메틱(대표 설윤숙)은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광주 메디뷰티산업전'에서 발 각질과 튼살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판타지풋스틱' 등을 소개한다.
올해로 7년째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이 회사는 지역 뷰티 산업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판타지풋스틱은 전남대병원과 광주과학기술원 임상시험을 통해 효능을 증명했다. 올해 일본과 캐나다에 수출했으며 윙윙케어밤은 피부 진정에 탁월하다는 입소문이 나 있다. 이달 말 새롭게 선보이는 '한숨 세라마이드 스프레이'는 가려움증과 등드름으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혼자서도 전신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프레이형으로 개발했다. 갑자기 추워진 환절기, 온도 변화로 밤마다 소양증으로 고생하는 개발자의 경험을 담았다. 이유 모를 가려움증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다. 잠들기 전 전신에 뿌려 주면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하경코스메틱의 이름 '하경(河敬)'은 생명의 근원인 물처럼 순수하고 안전한 원료만을 사용하는 화장품 회사다. '정직, 정량, 정품'을 핵심 철학으로 삼고 있다. 모든 제품은 피부에 직접 흡수되는 만큼, 인체에 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성분만을 엄선하여 사용한다. 고객에게 신뢰를 한 계단 더 쌓고자 5종을 비건인증 신청했다.
화장품 제조업자는 연구 개발과 제품생산에 힘쓰고 마케팅 및 판매는 전문가를 통해 판로를 확대하고자 마케팅회사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설윤숙 대표는 “저와 우리 가족들이 겪고 있는 경험담을 주제로 대부분의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며 “원료부터 성분 하나하나의 효능과 임상을 꼼꼼하게 체크하여, 출시 할 때는 자신 있게 권장 할 수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원료를 바탕으로 피부 본연의 건강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며, 복잡한 성분보다는 꼭 필요한 성분만을 담은 '미니멀 처방'을 지향한다”며 “사람과 자연을 함께 존중하는 클린 뷰티 브랜드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광주테크노파크·전남대학교병원·조선대학교병원 등이 후원한다.
의료 의료기기, 의료 및 병원용품, 재활기기, 인공지능(AI)의료, 생체의료, 치매, 헬스케어 스마트헬스기기, 뷰티 제조·서비스 화장품, 메이크업, 네일, 헤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