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 뮤즈542, 민감성피부전용 병풀잎패드 제품군 전시

민감성피부전용 병풀잎패드 제품군.
민감성피부전용 병풀잎패드 제품군.

뮤즈542(대표 오선이)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광주 메디뷰티산업전'에서 민감성피부전용 병풀잎패드 제품군을 전시한다.

뮤즈542는 대표자 영문이름 'MUSE(뮤즈)'와 숫자와 시킨 '542'로 '이름을 걸고 만든 화장품 브랜드' 로 화장품 경력 17년 바탕과, 화장품브랜딩만 약 30개 이상 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브랜드이다.

'예민한 피부의 하루에, 가장 다정한 위로를' 라는 기업이념을 토대로 뮤즈542는 피부의 하루를 이해하고 그 하루를 회복으로 바꾼다. 선천적으로 아토피와 민감한 피부를 가진 오선이 대표가 민감성피부를 위해 만든 첫 번째 이야기 '바이아토 시카패드' 일명 피부결 치트키 ' 결트키패드'이다.

결트키패드는 민감한 모든 피부에 사용이 가능하며 민감성에 좋은 원료인 병풀잎을 그대로 말려 피부자극이 최소화된 텐셀과 큐프라 원단에 그대로 넣어 만든 패드로써 피부진정과 재생에 더욱 더 효과적이다. 피부1차자극도, 보습개선, 홍조개선 임상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남녀노소, 나이 상관없이 모든 민감성피부에 사용이 가능하다.

뮤즈542 로고.
뮤즈542 로고.

뮤즈542는 민감성 피부 보유자 대표가 민감성전용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그립, 네이버,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과 인플루언서 공구로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고 있으며 대표가 직접 모델을 할만큼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있다.

오선이 대표는 “평생을 아토피와 민감성 피부로 고생했다. 내 피부를 바꾸고 싶어서 오랜시간 공부를 해왔다”며 “건강한 피부로 만드는데에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고객님들은 뮤즈542 제품으로 단기간에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드리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 포스터.
'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 포스터.

한편, '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광주테크노파크·전남대학교병원·조선대학교병원 등이 후원한다.

의료 의료기기, 의료 및 병원용품, 재활기기, 인공지능(AI)의료, 생체의료, 치매, 헬스케어 스마트헬스기기, 뷰티 제조·서비스 화장품, 메이크업, 네일, 헤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