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웨이브는 지난 21일 '청담종합사회복지관 개관 30주년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금천구의회 의장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금천구에 본사를 둔 커넥트웨이브는 전신인 코리아센터닷컴 시절인 2012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와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특히 후원·물품 기부 활동과 함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김장 봉사, 무료급식 봉사, 장애인 체험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금천구 내 소외계층과 교류했다.
커넥트웨이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