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밸런타인·화이트데이 한정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 출시

글래드 호텔은 오는 3월 15일까지 밸런타인·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소중한 사람과 달콤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한정 패키지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기념일 시즌에 맞춰 도심과 제주에서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객실 1박과 프리미엄 기프트 세트, 1시간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으로 구성했다.

글래드 호텔, 밸런타인·화이트데이 한정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 출시

기프트 세트에는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의 화요19金(375㎖) 1병과 전용 잔 2개,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 '린트(Lindt)' 린도볼 하트틴(8개입), 린도 메시지 카드 1개를 담았다. 화요19金은 옹기 숙성과 오크 숙성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린도의 초콜릿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 패키지는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등 서울 지역 3개 호텔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세금 포함 11만4000원부터다. 상세 내용과 예약은 글래드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한 식음료(F&B)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글래드 여의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는 2월 14일 하루 밸런타인 스페셜 다이닝을 운영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 '삼다정'은 2월 13~14일 이틀간 스페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글래드 호텔, 밸런타인·화이트데이 한정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 출시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다가오는 밸런타인 및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도심과 제주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