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패션 이즈 롯데' 특집…단독 브랜드 봄 신상품 공개

롯데홈쇼핑은 다음 달 8일까지 '패션 이즈 롯데' 특집전을 열고 단독 브랜드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기간 실용성과 완성도를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데일리웨어 중심으로 프리미엄 소재 라인과 영캐주얼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스카시·펀칭·자카드 등 시즌리스 아이템 비중도 확대했다.

롯데홈쇼핑, '패션 이즈 롯데' 특집…단독 브랜드 봄 신상품 공개

'LBL'은 플로럴 펀칭 블라우스, 울캐시 자수 가디건 등을 출시하고 나이스클랍과 협업 라인을 공개한다. 21일 '엘쇼(L.SHOW)'에서 '컴포트 데일리 재킷' 등을 론칭한다. '바이브리짓'은 쥬시쥬디와 협업해 플라워 아트웍 니트재킷, 데님 팬츠 등을 28일부터 선보인다.

신규 브랜드 '네메르'는 캐시미어 중심 7종을, '조르쥬레쉬'도 티블라우스 등을 공개한다. 3.1 필립림 스튜디오, 릴리오 등 총 11개 브랜드 신상품과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진짜패션 룩앳미'는 리뉴얼해 김환이 고정 출연한다.

김지연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데일리웨어 중심의 시즌리스 상품과 프리미엄 소재 라인, 브랜드 협업 상품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면서 “단독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봄 패션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