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는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국내외 여행과 공연을 아우르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여행 플랫폼 놀(NOL)을 통해 카테고리를 넘나드는 여행 혜택을 오는 31일까지 제공한다.
먼저 국내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총 18만원 상당 쿠폰팩을 제공한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국내 레저 상품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특히 봄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매주 월요일마다 제주 숙소 5%, 제주 레저 상품 12%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외여행을 위한 실속 혜택도 마련했다. 매일 오전 10시마다 항공 최대 8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3월 한 달간 일본 숙소 최대 7%, 투어&티켓 10% 할인 혜택은 물론, 인기 숙소 및 투어&티켓 상품을 할인가에 제공한다. 이 외에도 △항공권 구매 고객 대상 해외 숙소 최대 15% 할인 △항공권·숙소 예약 고객 대상 투어&티켓 최대 15% 할인 등 결합 혜택을 지원한다.
공연과 전시 등 문화 콘텐츠 혜택도 준비했다. 놀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공연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2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놀 단독 회차로 선보이는 뮤지컬 '데스노트' 예매 고객 전원에게 포토카드와 커튼콜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뮤지컬(렘피카, 적토, ROGER), 연극(오펀스, 빵야), 전시(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맥스 시덴토프 개인전) 등 다양한 이달의 신작을 소개한다. 재관람ㆍ얼리버드 등 조건에 따라 폭넓은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 리더는 “놀이 보유한 폭넓은 여가 콘텐츠를 바탕으로 시즌별 수요에 맞는 기획과 차별화된 이용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