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경기도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도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 촬영 하는 모습.[사진=김동연 선거캠프]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도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 촬영 하는 모습.[사진=김동연 선거캠프]

“반려동물도 가족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도수의사회로부터 반려동물 정책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경기도수의사회는 5일 김동연 후보에게 동물복지 향상과 반려동물 정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경기도는 여주와 화성에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반려마루'를 조성하고, 유기동물 입양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대상 교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관련 정책을 확대해왔다. 또한 공설 동물장묘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을 마련해 반려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도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 하는 모습.[사진=김동연 선거캠프]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도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 하는 모습.[사진=김동연 선거캠프]

손성일 경기도수의사회장은 “김 후보가 동물 정책 현장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왔고,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김 후보는 “동물이 행복해야 사람도 행복하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수의사회는 이날 취약계층 대상 동물병원 바우처 사업 추진과 공직수의사 처우 개선 등 추가 정책도 제안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