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는 베트남 하노이에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 매장을 추가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하노이센터에 문을 연 매장은 베트남 하노이에 생긴 세번째 매장으로, 금융·행정 중심지인 바딘 지구와 관광·상업 중심지인 호안끼엠 지구를 잇는 핵심 입지다. 현지 고객과 관광객 유입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매장은 하노이센터 2층에 브랜드 최대규모인 약 132㎡(40평) 규모로 조성됐다. 목재와 석재를 활용한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클래식과 캐주얼 존을 구분해 운영하고, 매장 전면에는 수트 중심 진열을 배치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