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을 넘어선 K팝…'한터 리와인드' 플레이브부터 케데헌까지!

차원을 넘어선 K팝…'한터 리와인드' 플레이브부터 케데헌까지!

차원을 넘어선 K팝 아티스트들이 '한터 리와인드: 2025, K팝 인베이젼'에 등장했다.

한터차트를 운영하는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은 지난 1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 연간보고서 '한터 리와인드: 2025, K팝 인베이젼'의 다섯 번째 장을 게재했다.



이번 5장에서는 플레이브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2025년 데이터를 조명했다. 2025년 K팝은 더 이상 특정 국가에서의 흥행이나 몇몇 팀의 해외 성과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단계에 도달했다는 점을 짚었다.

차원을 넘어선 K팝…'한터 리와인드' 플레이브부터 케데헌까지!

한터차트가 발표한 이 보고서는 지난해 K팝 아티스트들의 활약상을 데이터로 정리한 문서로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BTS를 주인공으로 한 '1장: 세계의 벽을 허문 K팝 다이너마이트'에 이어 '2장: 침투에서 장악으로, 흐름을 잇는 DNA'라는 타이틀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보이넥스트도어, 코르티스의 데이터를 분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3장에서는 트와이스, 아이들, 에스파, 아이브, 하츠투하츠를 주인공으로 한 '3장: 아시아를 정복한 K팝 우먼파워'를 선보였으며, 4장에서는 '팝의 본고장까지 집어삼킨 K팝' 타이틀로 스트레이 키즈, 세븐틴, 에이티즈, 르세라핌, 라이즈의 미대륙 활약상을 연간 데이터로 풀어낸 바 있다.

'한터 리와인드'를 통해 연간 음반 판매량부터 음원 점수, 투어 횟수와 규모, 팀의 성장세와 고유의 특성까지 한터차트가 확보하고 있는 데이터로 살펴볼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