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숨결통식빵' 출시 3주 만에 판매 10만개 돌파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은 지난달 15일 출시됐다. 슬라이스 공정을 없애 수분 손실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중앙연구소의 특허 유산균 발효종을 적용해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하고, 꿀과 연유를 더해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 단백질 조직 '글루텐' 구조를 유연하게 만들어 빵칼 없이 손으로 쉽게 찢어 먹을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20초가량 데우면 생식빵의 풍미가 살아나고 버터향과 촉촉함이 극대화된다. 판매가는 2900원으로 전문점 대비 50%가량 저렴하다.

세븐일레븐은 5월 한 달간 제품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멤버스카드로 결제시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을 정상가 대비 반값인 14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