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가 빛나는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했다.
에스파는 5일 오전 한터차트가 발표한 5월 4주 차(집계 기간 5월 25일~5월 31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1위를 휩쓸었다.
에스파의 'LEMONADE'는 종합 지수 1만3102.73점으로 미국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코르티스의 'GREENGREEN'(종합 지수 1만1542.83점)이 2위,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9089.51점)이 3위에 자리했다.
중국 부문에서도 에스파의 'LEMONADE'(종합 지수 2만8696.74점)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2만8432.42점)이 2위, 코르티스의 'GREENGREEN'(종합 지수 2만4088.83점)이 3위에 올랐다.
일본 부문에서도 에스파가 가장 빛났다. 에스파 'LEMONADE'의 종합 지수는 1만3320.25점이다. 2위는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1만1679.05점), 3위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종합 지수 9706.27점)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