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가상자산 업계 최초로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빗썸 유튜브 채널은 지난 4월 구독자 7만명을 넘어선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다. 가상자산 시장 분석, 경제 토크, 투자 인사이트 등으로 콘텐츠 영역을 넓혀왔다. 그 결과 구독자 10만을 넘겼다.
빗썸은 그동안 가상자산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지난해에는 가상자산 전문 뉴스 콘텐츠 '리얼타임 빗썸'과 전문가 인사이트 프로그램 '별의별 크립토'로 시장 이슈와 투자 정보를 쉽고 전문적으로 전달하며 채널 경쟁력을 키웠다.
올해는 콘텐츠 전면 개편과 신규 콘텐츠 론칭으로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가상자산 투자 입문자와 전문가가 함께 시장을 살펴보는 '올라가는 차트' △경제와 재테크 이슈를 다루는 'b토크노믹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매일 업로드되는 'AI 코인시세'을 통해 주요 시장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b토크노믹스'는 가상자산은 물론 거시경제와 투자 트렌드까지 폭넓게 다루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빗썸 관계자는 “10만 구독자 달성은 투자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온 결과”라며 “국내 가상자산 업계 최초로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장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송혜영 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