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과 트레저, 에스파가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했다.
12일 오전 한터차트가 발표한 6월 1주 차(집계 기간 6월 1일~6월 7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LE SSERAFIM)과 트레저(TREASURE), 에스파(aespa)가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
르세라핌의 'PUREFLOW pt.1'은 종합 지수 1만4204.78점으로 미국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1만798.37점)이 2위, 샤이니의 'Atmos'(종합 지수 1만729.09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트레저가 정상에 올랐다. 트레저 'NEW WAV'의 종합 지수는 1만7245.77점이다. 2위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종합 지수 1만963.14점), 3위는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1만419.51점)이다.
중국 부문에서는 에스파의 'LEMONADE'(종합 지수 3만1477.88점)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트레저 'NEW WAV'(종합 지수 2만6299.06점)가 2위,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2만4790.33점)이 3위에 올랐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