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맥스티베로(이하 티베로)는 오는 23일 열리는 '사이버 복원력 인사이트 2026' 웨비나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티베로는 이번 웨비나에서 '액티브-액티브 기반 올웨이즈 온 DR 아키텍처 진화'를 주제로 핵심 세션을 진행한다. 기업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완벽히 보장하는 차세대 재해복구(DR) 및 데이터 복원 전략을 발표한다.
세부적으로는 △업무 연속성을 고려한 DR 아키텍처 설계 전략 △자동화 기반 DR 센터 복구 체계 구축 전략을 소주제로 삼아, 재난 발생 시에도 서비스 중단을 원천 차단하는 혁신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데이터베이스(DB) 레이어 기반의 DR 솔루션인 'ADR(액티브 데이터 리플리케이터)'을 활용한 무중단 자동화 복구 체계가 핵심으로 다뤄진다. ADR은 DB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 로그를 직접 전송하고 스스로 데이터 블록을 검증해 손상된 데이터의 전파를 차단한다.
발표에서는 고비용 외산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_ 중심의 IT 인프라 구조를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이종 DB 기반 하이브리드 재해복구 전략도 함께 공개된다.
이날 발표를 맡는 이원근 티베로 세일즈 컨설팅 본부 팀장은 복구 목표 시간(RTO) '0'을 달성한 '방위사업청' 사례와 100㎞ 이상의 원격지 간 DR 환경을 완벽히 구축한 'KT PASS 인증 시스템' 등 실제 도입 성공 사례를 상세히 공개한다.
이원근 팀장은 “급변하는 IT 환경과 다변화된 사이버 위협 속에서는 트랜잭션 단위의 완벽한 정합성을 유지하며 즉각적이고 자동화된 서비스 전환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사이버 복원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기업들이 중단 없는 '올웨이즈 온' 비즈니스 환경을 설계하고, 실효성 있는 자동화 DR 복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명확한 해답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