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얼음 정수기 5월 판매량 전년比 25% 증가

청호나이스 '슈퍼 아이스트리' 얼음 정수기
청호나이스 '슈퍼 아이스트리' 얼음 정수기

청호나이스가 5월 얼음 정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정용 카운터탑부터 대용량 스탠드형·제빙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 여름철 얼음 수요에 적극 대응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청호나이스는 카운터탑 모델 '더 엠'·'뉴 아이스트리'를 비롯해 대용량 스탠드형 '슈퍼 아이스트리'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올해 여름이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만큼 얼음 가전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얼음정수기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얼음정수기는 청호라는 소비자 인식을 확고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호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담은 제품과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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