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팬미팅' NCT DREAM, 선예매부터 '전석 매진'

8월 22~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개최
360도 전면 개방형 무대·팬 참여형 코너 준비
멤버들이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시즈니와 특별한 파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데뷔 10주년 팬미팅이 팬클럽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 '은 오는 8월 22~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이번 팬미팅은 360도 전면 개방형 무대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팬클럽 선예매는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는 NCT DREAM의 높은 인기를 보여주는 결과로,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번 팬미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멤버들이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VVIP 고객인 시즈니(팬덤 별칭)를 특별한 파티에 초대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엔딩곡·챌린지 신청, 10주년 축하 메시지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오랜만에 선보이는 무대와 진솔한 토크로 팬들과 뜻깊은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