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포토] 유희관, '타격이 아닌 칼싸움 자세'

[ET포토] 유희관, '타격이 아닌 칼싸움 자세'

전 프로야구 선수 유희관이 26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귀멸의 칼날: 전집중展’ 전시회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