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도 빛냈다! 82메이저, 찬란 글로벌 행보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그룹 82메이저의 글로벌 발걸음이 홍콩을 물들였다.

82메이저는 지난 27일과 28일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눴다.



'영웅호걸'과 'Passport'로 포문을 연 이들은 'Gossip', '혀끝', '촉' 무대를 이어가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의자를 활용한 'Face Time' 무대, 미니 5집 타이틀곡 'Sign' 퍼포먼스, 윤예찬의 디제잉 등 다채로운 연출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W.T.F', 'Need That Bass', 'Birthday'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소화했고, 앙코르에서는 'FIRE', 'FIRST CLASS', '과열', '82', 'Promise You'로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82메이저는 오는 7월 4일 태국 방콕에서 '비범 : BE 범' 콘서트를 개최하고, 7월 18일과 19일 서울, 8월 2일 마카오에서 '2026 82MAJOR FAN-CONCERT 82 Office : Vacation'을 이어간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