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쏜애플이 특별한 챌린지를 진행한다. 세계적인 악기 제조사 펜더뮤직코리아와 함께다.
엠피엠지뮤직은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약 2주간 타이틀곡 '플라네타리움'을 활용한 커버 및 편곡 챌린지 '플라네타리움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멤버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일렉트릭 기타와 앰프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된다.
쏜애플은 지난 2023년 EP '동물' 발매 당시 '멸종 챌린지'를 진행해 자발적인 참여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플라네타리움 챌린지' 역시 그 연장선으로,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신보의 매력을 공유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쏜애플은 오는 8월 15과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8월 29과 30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 '나의 세기'를 개최한다. 아울러 대형 페스티벌 '2026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도 출연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