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폼 美쳤다'…인천공항 '베이온 특별관' 프로모션

사진=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사진=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팬들을 맞이한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온은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인천공항 하이커 스테이션(HiKR STATION)에서 특별한 데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6일 발매하는 데뷔 EP 'Youth Today'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베이온의 첫 데뷔 여정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 공간으로, 팬들을 초대한다.

데뷔 앨범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는 물론 팬들과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선물도 마련된다.

인천공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베이온의 음악과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공간이 될 전망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베이온은 국내 주요 항공사의 기내 면세 매거진 '스카이샵(SKY SHOP)' 7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비행기 안에서 먼저 승객들과 만난다. 하늘에서 시작된 베이온의 데뷔 프로모션이 공항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국내외 여행객들과 인사를 나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