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 가오슝도 달군다! 트레저, 팬콘 투어 확장

사진=YG엔터테인먼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레저(TREASURE)의 특별한 설렘이 홍콩과 가오슝도 찾는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9월 12일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 26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트레저의 팬 콘서트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가 열린다.



이로써 트레저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7개 도시, 홍콩, 가오슝까지 총 10개 도시·22회 공연을 진행한다.

트레저 측은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요청에 힘입어 홍콩과 가오슝 공연을 추가하게 됐다"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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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트레저는 지난 6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SEOUL'을 성황리에 마쳤다. 3회 공연 전석 매진에 이어, 신곡 무대 최초 공개와 팬 참여형 코너 등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트레저는 지난달 발매한 미니 4집 'NEW WAV'로 타이틀곡 'IF I'와 'ZOOM ZOOM', '난리나 (NALLY-NA) (HYUNHAYO)'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오는 8일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7개 도시, 17회차 규모의 투어에 돌입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