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이석훈 "안에 아무것도 안 입어야"… 유카타 체험

사진=KBS Joy '끼리끼리'
사진=KBS Joy '끼리끼리'

'끼리끼리' 자유 남편들이 커플룩을 맞춰 입고 오사카 오락실을 찾는다.

2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커플룩 쇼핑과 오락실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커플룩을 입어보자는 이석훈의 제안으로 세 사람은 의류 매장을 찾는다. 옷을 둘러보던 중 유카타를 발견한 이석훈이 "안에 아무것도 안 입어야 된다"고 말하자, 장성규는 "나이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사람이 실제 유카타를 착용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이어 초밥 의상과 캐릭터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놓고 각자의 취향을 드러내며 커플룩을 고른다. 서로 다른 의견 속에서 어떤 스타일을 선택할지 기대를 모은다.

쇼핑을 마친 세 사람은 커플룩 차림으로 오락실을 찾는다. 하지만 게임을 앞두고 이석훈이 고영배에게 "돈 바꿔 와"라고 말하자, 고영배는 "이거 갈취잖아"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한다.

한편 자유 남편들의 오사카 여행기는 22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