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포토 [ET포토] 밝은 모습이 어울리는 하니 발행일 : 2026-07-22 19:32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배우 안희연이 22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하석진, 안희연, 배정남, 강애심, 류승수, 박유나, 배윤규, 윤유선 등이 출연는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관련 기사 시스템 오류?! 누에라, '.exe' MV 티저…궁금증 증폭 '끼리끼리' 日 텐마 포차 방문…자유남편들의 특별한 밤?! 비더후드, 반전 콘셉트 품은 'The Baddest' 베일 벗는다 '끼리끼리' 이석훈 "안에 아무것도 안 입어야"… 유카타 체험 프로미스나인, 'Glow ME'로 다시 여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