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아가 준비한 선물이 도착한다.
뮤직앤뉴에 따르면 백아는 11일 오후 6시 새 싱글 '그러니까 우리는'을 발표한다. 오는 9월 8일 발매하는 두 번째 정규앨범 '청춘의 상관관계'의 선공개 작품이다.
백아의 '그러니까 우리는'은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청춘을 겪는 모두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한다. 그는 "청춘들에게 문제없이 잘 살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고 바람을 건넸다.
백아는 곧 베일을 벗을 두 번째 정규 앨범 '청춘의 상관관계'에서 전곡 작사·작곡을 맡아 청춘의 성장과 관계를 담백한 화법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오는 22일과 23일엔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청춘의 상관관계'를 개최한다. 공연에서는 정규 2집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최초 공개한다. 아울러 앨범 수록곡을 중심으로 한 단편영화 제작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