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이 직접 뽑는 최고의 케미 조합 투표가 진행 중이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은 지난 7일부터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팬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아이돌 케미 조합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후보에는 롱샷 률&우진, 엔하이픈 선우&니키, 알파드라이브원 리오&씬롱, 코르티스 마틴&주훈, 코이키즈 신행&잇사 등이 포함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블랙핑크 지수&로제, 앤더블 리키&한유진 등 다양한 조합도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표심을 모으고 있다.
결선은 유픽 공식 X(구 트위터)에서 팬들의 선택을 받아 최종 12팀으로 구성됐다. 최종 1위 팀에게는 서울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 광고가 보상으로 주어지며,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유픽은 이번 투표 외에도 '8월 이달의 픽', '베스트 포지션 매치-보컬', '8월 컴백 아이돌', 'K싱어-트롯 No.1', '브랜드픽-이온음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