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뜨겁다! 비더후드, 유튜브 차트 진입

사진=레벨스
사진=레벨스

비더후드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비더후드는 지난달 31일 두 번째 선공개 싱글 'The Baddest'를 발표했다. 곡은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 87위에 진입했고, 뮤직비디오는 일간 차트 7위에 올랐다.



앞서 첫 번째 싱글 'Lowkey'로 유튜브 쇼츠 차트 상위권에 오른 바 있는 비더후드는 이번 성과로 음원과 영상 모두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식 채널 구독자 수 역시 빠르게 증가하며 글로벌 팬덤의 관심을 입증했다.

신곡 'The Baddest'는 레트로 드럼 비트와 펑키한 베이스라인, R&B 감성이 어우러진 여름 곡이다.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을 인정하며 리듬대로 나아가는 청춘의 확신을 담았다.

레벨스는 "공개된 음악과 콘텐츠가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잠재력이 증명됐다"며 "오는 8월 21일에는 마지막 선공개 싱글 'JADED'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더후드의 'The Baddest' 음원과 영상은 각종 플랫폼과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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