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에라가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
누에라는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첫 월드투어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서다.
먼저 몬트리올 르 내셔널에서 콘서트 'CATCH THE WAVE'를 개최한다. 이어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열리는 '2026 TORONTO KOREAN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누에라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exe'로 활동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