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글로벌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를 준비했다.
이번 시상식은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싸이커스(xikers),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트리플에스(tripleS), 트레저(TREASURE) 지훈과 키키(KiiiKiii), 에이티즈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오프닝 커버 무대, 듀엣 컬래버레이션, 미공개 신곡 최초 공개 등 특별한 스테이지가 마련돼 글로벌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티켓은 오는 20일 정오 예스24를 통해 전 좌석 예매가 오픈된다.
오프닝에서는 싸이커스가 방탄소년단의 'Hooligan',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NCT DREAM의 'Beat It Up', 트리플에스가 에스파의 'LEMONADE'를 재해석해 시상식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트레저 지훈과 키키 지유는 부산 출신 듀엣으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해 고향에서 색다른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싸이커스와 에이티즈는 음악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곡을 무대에 올리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발매 전 신곡을 최초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올해 시상식은 라이즈, 리센느, 아이딧,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 에반, 엔믹스, 올데이 프로젝트, 임영웅, 최예나, 코르티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을 확정해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