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원어스(ONEUS)의 완전체 화보가 찾아왔다.
원어스는 최근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9월호 스페셜 에디션 주인공으로 발탁돼 클래식한 수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MODERN GENTLEMAN' 콘셉트 아래 진행된 이번 촬영은 서호의 군 전역 이후 처음으로 완전체가 모인 자리라 의미가 깊단 평가다.

건희는 "서호 형이 전역하고 바로 다음 날부터 연습실에 모였다. 다섯 명이 다시 모이니 확 달라진 느낌을 받았다"고 했고, 서호는 "기다려준 팬들과 멤버들,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어스는 "전 세계 투문을 만나는 게 가장 기대된다. 성장한 모습을 팬들이 얼마나 좋아해줄지 궁금하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원어스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에 돌입한다. 이후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