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이창섭X정진운X소유, 특별 에피+케미 예고

사진=KBS Joy '끼리끼리'
사진=KBS Joy '끼리끼리'

이창섭, 정진운, 소유의 케미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끼리끼리'로 뭉쳐 학창 시절부터 아이돌 활동까지 이어진 특별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것.

2일 밤 8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일본 메기지마와 쇼도시마 섬을 방문한 세 사람의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들은 식사 자리에서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며 솔직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정진운은 초등학교 시절 동창이었던 소유의 전학 당시를 회상하며 "창문에 남자애들 다 붙어 있었어"라며 당시 폭발적인 관심을 전했다. 이어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창섭은 연습생 시절 정진운이 속한 그룹 2AM의 무대에 백업댄서로 참여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당시 함께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추억을 공유했고, 정진운 역시 당시의 기억을 덧붙였다.

방송에서는 패들보드를 즐기며 티격태격하는 세 사람의 '찐친 케미'와 다양한 먹방까지 담겨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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