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리슨'이 더욱 막강해진 라인업과 함께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2일 도너츠컬처에 따르면 SBS 버스킹 프로그램 '더 리슨'이 오는 10월 역대급 보컬 라인업과 함께 여섯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더 리슨' 시즌6는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이다. 이번 시즌에는 이영현, 테이, DK,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츄, 에이티즈 종호, 신예영, 김희재, 박지현, 송민준, 이예지까지 총 14명의 아티스트가 출연을 확정했다.
베테랑 보컬리스트부터 독보적인 여성 보컬 군단,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아티스트들까지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출연진은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솔로 무대는 물론, 예상치 못한 조합의 컬래버레이션과 특별한 하모니로 풍성한 라이브를 선사할 예정. 또한 개별 솔로곡과 단체곡은 음원 발매로 이어진다.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은 가을의 정취를 물들이는 라이브 음악과 함께 9월 촬영에 돌입해 오는 10월 첫 방송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