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슬의 新 감각 시티팝…재즈+록 더한 '잔광'

사진=모드하우스
사진=모드하우스

아르테미스(ARTMS) 하슬의 새로운 감각이 베일을 벗는다.

하슬은 8일 오후 6시 새 싱글 '잔광(Afterglow)'을 발매한다.



신곡 '잔광'은 닿지 못한 마음을 별빛에 비유한 곡으로, 애절한 보컬과 함께 랩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담았다.

하슬은 앞서 시티팝 장르로 솔로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신곡을 통해 확장된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기존 시티팝 스타일에 재즈와 록을 더해 한층 진화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전망이다.

하슬의 솔로 활동과 함께 아르테미스의 발걸음도 눈길을 끈다. 이들은 최근 미니앨범 'Hyper-Ego'를 발매하고 서울에서 월드투어 'Art of BLUE BLOOD' 첫 공연을 성료했다. 앞으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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