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 총출동…'2026 KGMA', 시상자 라인업 공개

사진=KGMA 조직위원회
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6 KGMA)의 시상자 라인업이 찾아왔다.

9일 KGMA 조직위원회는 '2026 KGMA'의 시상자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고윤정, 곽선영, 김무준, 김민, 김지훈, 김향기, 나인우, 노정의, 문상민, 박경혜, 박규리, 박서함, 송시안, 아린, 예원, 오세영, 원지안, 유영우, 이기택, 이민기, 이선민, 이선빈, 이주빈, 이준호, 이채민, 전여빈, 정경호, 정다빈, 정인선, 조아람, 조이현, 조준영, 진기주, 차준환, 채종협, 최미나수, 최현욱, 한선화, 핫펠트가 시상식에 함께한다.

'2026 KGMA'는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시상자들이 베일을 벗음에 따라 '2026 KGMA'에 대한 관심 역시 달아오르는 상황이다.

앞서 KGMA 조직위원회는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로 꾸려진 1차 라인업과 다영, 민호, 영케이, 유나, 최예나,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박지현, 장민호가 속한 2차(솔로 및 밴드&트롯) 라인업을 공개했다. 3, 4차 라인업 역시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2026 KGMA'는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K팝과 밴드, 트롯 등 대중음악의 다양한 부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가수들이 출연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첫날인 11월 7일에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이, 둘째 날인 11월 8일에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각각 MC로 나선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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