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재벌家 변신! 새 일일 '엄마가 미쳤어요' 캐스팅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사진=팬엔터테인먼트

배우 최유빈이 새로운 옷을 입는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유빈은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하는 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 출연한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유빈은 극 중 황금어패럴 대표 전진희(강경헌 분)의 딸이자 재벌가 출신인 차세나 역을 맡는다. 차세나는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성격으로 할머니 황금순(김영옥 분)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최유빈은 "많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선배님들과 맞춰가며 배우고 성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유빈은 2018년 그룹 네이처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뒤 TVING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팬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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