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앤팀(&TEAM), 가수 에반(EVAN)이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다.
한터차트는 18일 오전 9월 2주 차(집계 기간 9월 7일~9월 13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부문에서는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가 종합 지수 1만4639.79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일본 부문에서는 앤팀의 'Mark on Me'가 종합 지수 1만4556.77점으로 정상에 올랐고, 중국 부문에서는 에반의 'DEATH OF ME'가 종합 지수 3만3875.59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르세라핌은 북미 투어와 함께 미국 차트 정상에 오르며 겹경사를 맞았다. 앤팀은 주간차트에 이어 일본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에반은 '하프 밀리언셀러' 성과에 이어 중국 차트까지 석권하며 대륙을 사로잡았다.
한터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발표되는 종합 차트로, 음반·음원·소셜 포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