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는 가을야구 시즌을 맞아 프로야구 팬들의 원정 응원을 지원하는 '폭스바겐 위대한 원정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야구팬은 가족, 친구 등 최대 5인으로 팀을 꾸려 다음 달 5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3개 팀에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틀라스' 시승 차량과 경기장 인근 숙박, 응원 용품 및 굿즈가 지원된다. 이 중 1개 팀에는 전담 드라이버 겸 스페셜 호스트가 동행한다.
이벤트에서 야구팬들의 원정길을 함께할 폭스바겐 아틀라스는 넉넉한 실내 및 적재 공간과 편안한 승차감을 갖춘 대형 SUV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패밀리카와 아웃도어 레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플래그십 대형 SUV 아틀라스를 중심으로 다인승 수입 SUV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야구팬들이 아틀라스와 함께 보다 편안하게 원정길을 즐기고,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