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횡무진 맹활약!…설하윤, '흔들어'로 활발 활동

사진=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사진=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

가수 설하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설하윤은 올여름 신곡 '흔들어'를 발표한 이후 음악방송과 전통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전국 각지 행사장을 찾아 관객들과 소통하며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설하윤은 다양한 무대에서 안정적인 라이브와 흥겨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에서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분위기를 이끌고, 무대 밖에서는 친근한 소통으로 팬들과 호흡했다.

신곡 '흔들어'는 댄스 트로트 장르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경쾌한 리듬을 바탕으로 설하윤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방송과 공연에서 이 곡을 통해 밝고 경쾌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종횡무진 맹활약!…설하윤, '흔들어'로 활발 활동

이번 달에는 MBC ON '트롯챔피언', KBS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 주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트롯챔피언'과 '전국노래자랑'에서는 '흔들어'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가요무대'에서는 김수희의 '남행열차'를 불러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방송 외에도 홍천, 청송, 안성 등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관객들과 직접 만났다. 공연 성격과 관객층에 맞춰 레퍼토리를 구성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설하윤은 추석 이후에도 포항 '대해불빛만발축제', 영주풍기인삼축제, 군위군민체육대회, '2026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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