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아로마 웰니스 전문기업 트리트(대표 윤미영)는 10월 2일~4일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아로마 기반 웰니스 스킨케어 브랜드 'FLOBIN(플로빈)'을 홍보한다.
FLOBIN은 'Flow + Balance IN'의 합성어로 'Healthy Mind, Balanced Skin'을 브랜드 철학으로 하는 Mind-Skin 웰니스 스킨케어 브랜드다.
플로빈의 핵심은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에 머무르지 않고 아로마테라피와 컬러테라피를 활용한 심리·감각 케어를 스킨케어 및 교육 프로그램과 연결하는 것이다. 향기를 통한 편안한 이완 경험과 피부 관리를 하나의 일상적인 웰니스 리추얼로 제안한다.
대표 제품인 FLOBIN 리페어 발란싱 크림은 건조하고 지친 피부의 보습·탄력·장벽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피부 본연의 균형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설계한 아로마 웰니스 크림이다. 스킨케어 기능에 엄선된 아로마 에센셜 오일의 향기 경험을 더해 피부를 관리하는 시간을 몸과 마음이 함께 휴식하는 시간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FLOBIN 릴렉스 아로마 롤온'은 긴장과 스트레스로 쉽게 잠들지 못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한 아로마 제품이다. 향기를 통해 긴장을 낮추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FLOBIN은 '건강한 마음의 균형이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크림과 아로마 롤온을 하나의 루틴으로 연결한다. 잠들기 전 아로마 롤온으로 마음의 긴장을 낮추고, 리페어 발란싱 크림으로 피부의 보습과 균형을 관리하는 'Night Mind-Skin Ritual'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FLOBIN은 단순히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을 넘어 Skin Care + Aroma Therapy + Mind Care를 결합해 현대인의 피부와 휴식, 일상의 균형을 함께 생각하는 웰니스 뷰티 브랜드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트리트는 컬러테라피와 아로마테라피를 기반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한 균형을 연구하는 웰니스 전문기업이다. 기업·공공기관·학교 등 다양한 현장에서 컬러·아로마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러한 전문성을 화장품과 웰니스 제품으로 확장하기 위해 FLOBIN 브랜드를 개발하고 있다.

트리트는 향후 플로빈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와 심리적 웰니스를 연결하는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리페어 발란싱 크림과 아로마 롤온을 시작으로 토너, 세럼,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수면·스트레스·릴렉싱 등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웰니스 제품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 판매와 함께 컬러·아로마테라피 교육, 에스테틱 프로그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콘텐츠 및 라이브커머스 등을 연계해 소비자가 제품을 단순히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국내 에스테틱 및 교육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해외 뷰티 전시회와 바이어 상담 등을 통해 글로벌 웰니스 뷰티 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윤미영 대표는 “앞으로의 뷰티는 피부만 관리하는 것을 넘어 사람의 감정과 휴식, 일상의 균형까지 함께 생각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FLOBIN은 아로마테라피와 스킨케어를 연결해 피부를 관리하는 시간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시간이 되도록 만드는 브랜드”라고 말했다.
이어 “제품과 컬러·아로마 전문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트리트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FLOBIN을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Mind-Skin 웰니스 뷰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며, 화장품·미용기기·뷰티테크·에스테틱·헤어·네일 등 뷰티산업 전반의 기업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기초·색조화장품 △스킨케어·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 △네일·메이크업 △향수·아로마 △미용기기·에스테틱 △뷰티 디바이스·뷰티테크 △화장품 원료·패키징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제품 및 브랜드 홍보, 세미나, 기업 간 네트워킹 등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뷰티 관련 체험 및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참관객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