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영탁, 한터 주간차트 주인공 '우뚝'

사진=한터차트
사진=한터차트

그룹 코르티스(CORTIS)와 가수 영탁(YOUNGTAK)이 한터차트 9월 4주 주간차트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한터차트는 28일 오전 10시, 2026년 9월 4주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월드차트에서, 영탁은 음반차트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주간 월드차트 음반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월드 지수 1만3755.53점을 획득했다. 이어 영탁이 1만1409.82점으로 2위, 스트레이 키즈가 1만241.61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영탁이 정규 3집 'GOGO'로 음반 지수 6만9541.02점(판매량 6만6825장)을 기록하며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2위는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GREENGREEN'으로 음반 지수 5만5195.12점(판매량 4만1541장), 3위는 르세라핌 정규 2집 'PUREFLOW pt.1'으로 음반 지수 2만4302.75점(판매량 2만2867장)이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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