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진 향한 설렘 증폭! 새 EP 'SOLSTICE' 예고

사진=파라뮤직
사진=파라뮤직

박우진이 돌아온다.

파라뮤직은 지난 28일 오후 6시 공식 SNS에 박우진의 두 번째 EP 'SOLSTICE'(솔스티스)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박우진은 오는 10월 13일 새로운 작품으로 팬들을 찾아온다.



스케줄러에는 푸른 하늘을 가로지르는 비행기 이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박우진이 신보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행보를 암시하는 듯하다.

박우진은 9월 30일과 10월 1일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 뒤, 2일 트랙리스트, 5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6일 타임 어택 필름, 7일 테이스트 샷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발매 당일인 13일 오후 8시에는 컴백 쇼케이스도 열어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박우진이 파라뮤직 합류 후 처음 발표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워너원과 AB6IX 활동을 통해 강렬한 랩과 퍼포먼스로 무대 위 존재감을 입증해온 그는 곡 작업과 안무 제작에도 참여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고.

박우진은 오는 10월 13일 오후 6시 두 번째 EP 'SOLSTIC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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