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난방매트 수요 급증에 전기요·카본매트 특가전

11번가는 오는 11일까지 '가을맞이 전기요·카본매트 특가전'을 열고 전기요, 카본매트, 온수매트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동나비엔, 일월, 쿠쿠, 한일의료기, 잠온 등 10개 난방매트 브랜드가 참여한다. 11번가는 브랜드사와 기획한 단독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한일의료기 오브휴 워셔블 이중열선 탄소 전기요'는 최대 혜택 적용 시 2만원대에 판매한다. '일월 순면 파스텔 안심 카본매트 4종'은 3만원대, 좌우 온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는 '일월 분리난방 온열매트 2종'은 4만원대에 선보인다.

11번가, 난방매트 수요 급증에 전기요·카본매트 특가전

프리미엄 상품도 마련했다. 와이파이 기능으로 앱을 통한 원격제어가 가능한 '경동나비엔 카본매트 EME500'은 18만원대, 0.5도 단위 온도조절이 가능한 '경동나비엔 카본매트 베스트 3종'은 22만원대부터 판매한다.

한정 할인도 진행한다. 6일 오후 6시 '60분러시'에서는 '한일의료기 EMF 인증 35단계 온도조절 워셔블 카본매트'를 7만원대에 판매한다. 9일 오후 11시 '타임딜'에서는 '쿠쿠 DC카본매트 리모컨형'을 17만원대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카드사 3% 추가 할인과 토스페이머니 전용 7% 할인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유승범 11번가 디지털유닛장은 “본격적인 추위에 앞서 난방매트를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해 인기 브랜드와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면서 “단독 특가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난방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최근 계절 수요에 맞춘 상품 기획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가격 혜택을 앞세운 기획전을 통해 고객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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