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英 브리티시 뮤지엄 소장품 30점 '아트 스토어' 공개

삼성전자가 영국의 국립박물관 대표 소장품 30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

영국 박물관 컬렉션은 19세기 영국 풍경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삼성전자는 1일 영국 박물관에서 개막한 특별전 '한국:2000년 창의의 여정(Korea: 2,000 years of Creativity)' 공식 기업 파트너로 참여 중이다.

삼성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의 '폭풍(난파선)(A Storm (Shipwreck)
삼성 더 프레임 프로에 전시된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의 '폭풍(난파선)(A Storm (Shipwreck)

영국 풍경화의 대가 존 컨스터블(John Constable)과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Joseph Mallord William Turner)의 작품이 다수 포함된다.

존 컨스터블의 작품은 △윌리 로트의 오두막(Willy Lott's Cottage) △피셔튼의 방앗간(Fisherton Mill) 등이다.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의 작품은 △폭풍(난파선)(A Storm (Shipwreck)) △콜로세움, 로마(The Colosseum, Rome) 등이 담긴다.

이귀호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삼성 TV 사용자가 세계적인 예술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 ET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