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글로벌 투어 '2026 COLOR ON' 서울서 첫 발 뗀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그룹 파우(POW)가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한다. 9일과 10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단독 콘서트 투어 '2026 COLOR ON'을 열고 첫 글로벌 투어에 나서는 것.

새로운 투어 브랜드 'COLOR ON'은 다섯 멤버의 개성과 매력을 색으로 표현하고, 서로 다른 색이 모여 파우만의 무대를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공연에서 파우는 각자의 매력과 함께 다섯 명이 만들어내는 에너지와 시너지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팬 이벤트도 준비됐다. VIP 예매자에게는 1:1 사진 촬영, 하이터치, 스페셜 기프트, 사인 포스터, 엽서가 제공되며 R석 예매자에게도 포스터와 엽서가 증정된다.

이번 투어는 파우의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히는 자리다. 파우는 태국, 중국, 일본 등에서 팬 이벤트와 공연을 이어오며 해외 팬들과 꾸준히 교류해왔다. 이번에는 국내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호흡한다.

파우는 서울 공연 이후 1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시작으로 16일 폴란드 바르샤바, 18일 독일 베를린, 20일 독일 쾰른, 22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6일 이탈리아 밀라노 등 유럽 6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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