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10주년 기념 최고 연 3.9% 특판예금 출시

[사진= NH농협은행 제공]
[사진=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이 대표 플랫폼 'NH올원뱅크' 출범 10주년을 맞아 최고 연 3.9%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예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총 5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되며, NH올원뱅크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2개월 단일 상품이며, 가입 금액은 10만원부터 최대 10억원까지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3.65%(세전, 10월 13일 기준)에 우대금리 0.25%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9%를 제공한다. 우대금리 항목은 축하금리 0.1%포인트, 최근 6개월간 NH농협은행 예적금 미보유 고객 대상 0.15%포인트다.

상품 출시와 함께 'NH올원뱅크 10주년 페스타' 이벤트도 이달 30일까지 추진한다. 특판예금 가입 등 지정 미션을 수행하면 응모권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올원뱅크 출범 10주년을 맞아 감사의 의미로 특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상품을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 ET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