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iMe & 유니버설뮤직 손잡고 '글로벌 활동' 선언

사진=인넥스트트렌드
사진=인넥스트트렌드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눈이 글로벌을 향한다.

하현상의 매니지먼트 및 콘서트를 담당하는 인넥스트트렌드는 13일 “iMe, 유니버설 뮤직 코리아와 전략적 계약을 맺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하현상은 iMe의 공연 인프라, 유니버설 뮤직의 글로벌 유통망을 기반으로 아시아와 세계 무대에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그의 음악을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현상은 오는 24일과 2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Funny Family'를 연다. '음악 안에서 하나가 되는 즐거운 우연과 따뜻한 관계'를 콘셉트로, 대표곡과 함께 11월 발매 예정인 신곡 무대도 최초 공개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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