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국내 최초 김소스' 스퀴진, 신제품 선보인다

엄마들에게 간장계란밥 소스로 이미 잘 알려진 스퀴진 김소스
엄마들에게 간장계란밥 소스로 이미 잘 알려진 스퀴진 김소스

국내 최초 '짜 먹는 김소스' 브랜드 스퀴진(Squeezin, 대표 정다솜)은 11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8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아이 간장계란밥 소스 '뉴(New) 김소스씨'를 선보인다.

키즈페어에 처음 참가하는 스퀴진은 이번 행사에서 기존 '김소스'의 새로운 버전인 '뉴(New) 김소스씨'를 선보인다. '간장계란밥 소스'로 잘 알려진 김소스의 재료와 영양을 한층 끌어올린 제품으로, '밥태기', '밥거부', '편식'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이 아이가 좋아하는 간장계란밥을 간편하고 영양가 있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엄마들에게 간장계란밥 소스로 이미 잘 알려진 스퀴진 김소스
엄마들에게 간장계란밥 소스로 이미 잘 알려진 스퀴진 김소스

스퀴진 김소스는 국산 돌김과 특제간장을 특허 공법으로 가공해 만든다. 100g 기준 당류 0.7g, 나트륨은 일반 간장의 2% 수준으로 설계했다. 특히 원재료이자 슈퍼푸드인 김의 장점을 극대화해 식이섬유와 철분은 물론 장내 유익균까지 챙긴 것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CJ올리브영 등 프리미엄 채널에서 누적 판매량 5만 개를 돌파하며 시장성을 입증한 스퀴진은 이번 키즈페어를 기점으로 김소스를 온 가족이 건강하고 간편하게 즐기는 '일상템'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정다솜 스퀴진 대표는 “지난 1년간 현장에서 만난 많은 아이와 엄마 고객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뉴김소스씨'를 개발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며 “기존 간장이나 계란간장과는 영양과 맛 모두에서 더욱 차별화된 제품인 만큼, 이번 키즈페어를 계기로 키즈 시장에서도 아이들의 건강한 한 끼를 책임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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