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안유성 명장 협업 프리미엄 일식 '가매일식' 선봬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9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일식 브랜드 '가매일식'에서 텐동과 초밥, 장어덮밥 등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 안유성 셰프가 레시피 개발에 참여했다.

가매일식은 안유성 명장이 광주에서 운영하는 동명의 일식당이 지닌 전통과 레시피를 바탕으로 현대그린푸드가 오피스 상권에 맞춰 선보인 브랜드다.

현대그린푸드, 안유성 명장 협업 프리미엄 일식 '가매일식' 선봬

대표 메뉴는 텐동세트(3만3000원), 가매초밥세트(4만3000원), 장어덮밥세트(3만7000원) 등이다. 5만~10만원대 정통 일식 코스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현대그린푸드는 최근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식문화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단체급식 사업에서도 다양한 외식 브랜드 및 셰프와 협업한 메뉴를 선보이며 차별화에 나섰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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