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더블(AND2BLE)이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에 맞춰 팝업 공간을 연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동구 LCDC SEOUL C동에서 팝업 'AND2BLE Attraction SPOT'(앤더블 어트랙션 스팟)을 운영한다.
앤더블은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 관련 오브제로 공간을 채우고, 'Observe', 'Attraction', 'Archive' 세 구역을 마련했다. 방문객은 멤버들이 수록곡마다 고른 향을 시향하고, 메시지월에 지금의 관심사를 남길 수 있다.
사전 예약은 22일 오후 2시 네이버 예약에서 시작한다. 현장 예약은 나우웨이팅에서 회차당 10명, 하루 90명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앤더블은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하고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다. 전작의 '호기심'이 '관심'과 '끌림'으로 번지는 순간을 그린 앨범으로, 국내외 프로듀서진이 참여했다. 앤더블은 시선이 머무는 대상을 가까이 들여다보며 발견한 감정을 여러 장르로 풀어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